김원배 전자신문 지회장
김희영 기자 hykim@journalist.or.kr | 입력
2014.04.16 14:14:38
전자신문 신임 지회장에 김원배 기자가 지난 10일 임명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1999년 전자신문에 입사해 디지털산업부, 통신관광산업부 등을 거쳤으며 현재 정보방송과학부 차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 지회장은 “지회 구성원들의 중심이 아닌, 가교의 역할을 하겠다”며 “하나 된 지회가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