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뉴스
기자상
협회소개
공지사항
검색
전체기사
언론다시보기
글로벌 리포트
이슈 인사이드
우리의 주장
인터뷰
조직도
성기노 일요신문 지회장
김고은 기자 nowar@journalist.or.kr
|
입력 2014.03.19 14:59:36
공유하기
URL복사
한국기자협회 일요신문 지회장에 성기노 기자가 선출됐다.
2000년 일요신문 편집부 경력 공채 기자로 입사한 성 신임 지회장은 2001년 취재기자로 전향한 뒤 사회팀 기자, 정치팀장 등을 거쳐 현재 취재2팀장을 맡고 있다.
성 지회장은 “일요신문다운 명품 리포트를 개발하는데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많이 본 기사
동아 기자들 "9시 이후 야근하면서 야간취재비 왜 안주나"
한국일보, 삭제했던 효성 기사 3주만에 복구… "독자께 사과"
방미통진흥원 출범 4개월 앞… "조직·인력·예산 논의 부족"
MBC, 시사IN 조사서 2년 연속 '신뢰-불신' 모두 1위
분리됐어도…중앙·JTBC 노조 "사주일가 책임 촉구"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