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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원 연합뉴스 지회장
김희영 기자 hykim@journali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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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2 14: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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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연합뉴스 지회 신임 지회장에 이귀원 기자가 선임됐다.
이 지회장은 2000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사회부, 국제뉴스부, 증권부 등을 거쳐 현재 정치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 지회장은 “연합뉴스와 기자협회 간 소통의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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