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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호 제주매일 지회장
김희영 기자 hykim@journali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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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05 13: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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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매일 초대 지회장에 고기호 기자가 선임됐다.
고 지회장은 지난 1998년 제주일보에 입사, 2004년 제주매일로 옮긴 뒤 편집국 사진부에서 근무해 왔다. 현재는 사진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고 지회장은 “기자협회 회원으로서 열정과 자부심을 갖고 제주매일 기자들의 사기진작과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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