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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철 뉴스토마토 지회장
김희영 기자 hykim@journali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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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12 14: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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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3대 지회장에 최기철 기자가 선출됐다.
최 신임 지회장은 2004년 리걸타임즈에 입사, 2011년 뉴스토마토로 옮긴 뒤 법조팀에 재직 중이다.
최 지회장은 “성실한 기자협회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지회 회원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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