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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상 경인일보 지회장
강진아 기자 saintsei@journali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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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18 15: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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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신임 지회장에 조영상 기자가 선출됐다.
조 지회장은 2004년 경인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등을 거쳐 현재 지역사회부 오산주재로 근무하고 있다.
조 지회장은 “선후배간의 돈독한 유대 관계를 만들고 기자들의 화합을 지회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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