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찬선 머니투데이 편집국장
강진아 기자 saintsei@journalist.or.kr | 입력
2013.07.17 15:15:29
머니투데이 신임 편집국장에 홍찬선 산업1부장이 선임됐다.
홍 국장은 1991년 한국경제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동아일보를 거쳐 2004년 머니투데이로 옮겼다.
머니투데이에서는 증권부장, 정경부장, 금융부장, MTN 보도국장, 베이징특파원, 산업1부장 등을 지냈다.
홍 국장은 “올해 창사 14주년인 머니투데이는 그동안 눈에 띄는 성장과 발전으로 역사를 만들었다”며 “앞으로 더욱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