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로 연합뉴스 편집총국장
장우성 기자 jean@journalist.or.kr | 입력
2013.06.05 15:10:43
연합뉴스 편집총국장에 이병로 논설위원실장이 임명됐다.
이병로 신임 총국장은 29~31일 전체 기자직 사원을 대상으로 치러진 임명동의투표에서 과반의 찬성표를 얻었다.
연합뉴스 노사 단체협약 상 찬성률은 공개하지 않는다. 투표율은 재적 569명 중 411명이 참여해 72.23%였다.
이 총국장은 1986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국제뉴스부장, 사회부장, 대구경북취재본부장, 논설위원실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