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준 tbs 지회장
김고은 기자 nowar@journalist.or.kr | 입력
2013.04.03 14:51:58
한국기자협회 tbs지회 초대 지회장에 심형준 기자가 지난달 선출됐다.
심형준 지회장은 의학 기자 출신으로 2003년 노동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헤럴드경제와 뉴시스 등을 거쳐 지난해 7월 tbs에 입사한 뒤 정치팀에서 국회 출입을 맡고 있다.
심 지회장은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며 아픈 곳을 보듬어주는 지회를 만들고자 한다”면서 “기자의 사명과 숙명 사이에서 노력하는 tbs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