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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완 부산MBC 지회장
원성윤 기자 socool@journali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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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27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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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MBC 신임 지회장에 조수완 기자가 지난 7일 선임됐다.
조 지회장은 1996년 부산MBC에 입사해 정경부, 사회부, 제작부 등을 거쳐 현재 뉴스총괄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조 지회장은 “지난해 파업을 거치며 추락한 위상을 제고하고, 기자사회에 약해진 유대관계 회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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