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빈 연합인포맥스 사장
장우성 기자 jean@journalist.or.kr | 입력
2013.03.20 15:53:14
연합뉴스의 자회사인 ㈜연합인포맥스는 18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임선빈 연합뉴스 논설위원을 선임했다.
임 신임사장은 연합뉴스 생활경제부장, 국제경제부장, 경제부장, 외국어뉴스국장 등을 역임했다.
연합인포맥스는 또 대표이사 회장에 송현승 연합뉴스 사장을, 특임이사에 박노황 연합인포맥스 사장을 각각 선임했으며 한수혁 상무이사를 재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