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 원리와 실제

토니 하컵 셰필드대 교수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강의하는 토니 하컵(Tony Harcup) 교수는 30년 이상 신문과 잡지 등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그는 뉴스의 가치, 뉴스 작성법, 인터뷰 기법, 언론인이 지켜야 할 윤리 등 저널리즘의 전반을 책에 담았다.

객관적 보도자, 탐사자, 엔터테이너로서 언론인의 모습을 설명하며 저널리즘의 역할을 강조했다. 저자는 영국 언론의 실제 사례를 풍부하게 제시해 이해를 도왔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미심쩍은 사실은 보도할 수 없다”, “좋은 기자는 버스를 한 번 타면 적어도 좋은 기삿거리 두 가지를 찾아낼 줄 안다” 등 언론과 언론인에 관한 문구를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명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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