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규 파이낸셜뉴스 편집국장
양성희 기자 yang@journalist.or.kr | 입력
2012.07.11 16:05:10
파이낸셜뉴스 신임 편집국장에 5일 이장규 부국장이 임명됐다.
이 국장은 1990년 서울경제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 2000년 파이낸셜뉴스로 옮긴 후 금융부장, 증권부장, 산업부장 등을 거쳤다.
이 국장은 “미디어 홍수 속에서 파이낸셜뉴스의 가치를 높이고 경제지로서 더욱 전문화, 특화하겠다”며 “기자의 경쟁력을 보강하고 수준 높은 기사를 발굴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