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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연 연합인포맥스 지회장
장우성 기자 jean@journali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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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30 16: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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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연합인포맥스 새 지회장에 배수연 기자가 선출됐다.
배수연 지회장은 2000년 연합인포맥스에 경력기자로 입사해 금융팀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정책금융부장을 맡고 있다.
배 지회장은 “선발 금융정보매체로서 연합인포맥스의 위상에 걸맞은 회원들의 자질 향상과 권익 보호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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