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효 경남일보 편집국장
이대호 기자 dhlee@journalist.or.kr | 입력
2012.05.30 16:53:45
경남일보 편집국장에 정영효 창원총국 취재부장이 선출됐다.
정 국장은 지난 17일 열린 편집국 기자들의 임명동의 찬반투표에서 과반수 찬성표를 얻었다. 임기는 2년이다.
정 국장은 1989년 경남일보에 입사해 사회팀장, 사회부장, 창원총국 취재부장 등을 지냈다.
정 국장은 “지역언론도 이제 차별화·전문화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현실”이라며 “임기동안 편집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