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뉴스
기자상
협회소개
공지사항
검색
전체기사
언론다시보기
글로벌 리포트
이슈 인사이드
우리의 주장
인터뷰
조직도
울산MBC 조창래 지회장
이대호 기자 dhlee@journalist.or.kr
|
입력 2012.04.04 15:23:44
공유하기
URL복사
한국기자협회 울산MBC 새 지회장에 조창래 기자가 뽑혔다.
조 지회장은 1997년 울산MBC에 입사해 줄곧 보도국에서 일해왔다.
조 지회장은 “대한민국 언론환경이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며 “울산에 기반을 둔 공영방송사 울산MBC 기자들이 자유롭고 거침없는 취재를 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많이 본 기사
이언주 MBC 보도국장 임명동의 통과
중앙일보 매각 실사 중인데… 입찰 안 한 태광, 거듭 인수 의사
박장범 가처분 '기각'… KBS 사장 선출 예정대로 간다
중앙노조 "왜 중앙일보 인수? 후보 기업에 직접 듣겠다"
편집국 빼고 다 자회사로? 매일신문 경영개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