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MB
CBS 변상욱 대기자
양성희 기자 yang@journalist.or.kr | 입력
2012.03.07 16:57:28
1992년 미국 대선 당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구호로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를 내세웠다.
2012년 한국에서 총선과 대선이 몰려 있는 정치의 해를 맞아 CBS 변상욱 대기자는 이렇게 말한다. “문제는 민주주의”라고.
저자는 시간 순으로 이명박 정부의 문제를 짚어간다. 그 대안의 길로 ‘하나의 시민이 하나의 민주주의가 되는 것’을 제시한다. 결국은 정치, 그 중에서도 민주주의가 회복돼야 함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한언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