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준 경인일보 편집국장


   
 
   
 
경인일보 편집국장 임명동의 관리위원회는 윤재준 부장이 임기 2년의 제30대 편집국장으로 결정됐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편집국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윤 부장의 편집국장 임명동의 찬반 투표에서 86.5%의 찬성표가 나왔다고 덧붙였다.

1991년 경인일보에 입사한 윤 신임 편집국장은 그동안 사회부 차장과 정치부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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