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움직이는 12개의 동력 차이나 키워드

최헌규 아주경제 국장


   
 
   
 
중국은 개혁개방 30여년 만에 미국을 위협하는 경제강국으로 발돋움했지만 세계인들에게는 여전히 ‘짝퉁의 나라’라는 이미지에 머물러 있다.

상하이의 최첨단 자본주의와 시골의 낙후된 모습은 ‘과연 여기가 같은 나라인가’ 의심할 정도다. 경제성장이란 한 단어로 중국을 이해하기엔 그 모습이 너무 각양각색이다. 중국을 제대로 보려면 세분화된 시각이 필요하다.

신간 ‘차이나 키워드’는 중국을 위안화, 공산당, 부동산, 중산층, 증시, 농촌, 양극화, 종교 등 12개의 키워드로 살펴본다. 이를 통해 중국의 실상을 드러냄으로써 중국의 속사정과 중국인의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저자 최헌규 기자는 헤럴드경제에서 베이징특파원을 역임하며 중국과 인연을 맺은 중국통이다. 현재 아주경제 중국부 국장을 역임하고 있다. -더난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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