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MBN 신임 지회장
이대호 기자 dhlee@journalist.or.kr | 입력
2011.12.21 15:52:45
한국기자협회 MBN 신임 지회장에 김성철 기자가 선출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1999년 수습공채 5기로 MBN에 입사해 증권부, 산업부, 정치부 등을 거쳐 현재 사회1부 법조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MBN 기자간의 원활한 내부 소통은 물론 취재 활동에 제한을 주는 여러 종류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