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현 종편협 초대 회장
김성후 기자 kshoo@journalist.or.kr | 입력
2011.08.31 15:02:24
남선현 jTBC 사장이 한국종합편성채널협의회(종편협의회) 초대 회장에 추대됐다.
이달 초 jTBC·TV조선·채널A·MBN 등 종편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가진 종편협의회는 종편 관련 방송정책을 연구·검토하고 현안 해결을 위해 만들어졌다.
서울 중구 순화동 중앙일보 5층에 사무국을 둔 종편협의회는 각사의 실·국장급 실무진이 참석하는 정례 회의를 매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