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jean@journalist.or.kr | 입력 2011.07.29 09: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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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 노조는 이원창 신임 사장이 첫 출근한 지난 14일부터 12일째 아침 집회를 여는 등 ‘사장 퇴진 투쟁’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