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뉴시스충북 지회장
장우성 기자 jean@journalist.or.kr | 입력
2010.03.24 14:09:00
박세웅 뉴시스충북 기자가 지난달 22일 지회원 만장일치로 초대 지회장에 선출됐다.
박 지회장은 1994년 충청매일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 2003년 뉴시스충북으로 옮겨 현재는 편집국 부장 겸 검찰·경찰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박 지회장은 “김인규 협회장을 도와 충북기자협회의 업무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