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양 일요신문 신임 편집국장
민왕기 기자 wanki@journalist.or.kr | 입력
2009.03.11 15:01:21
일요신문 새 편집국장에 김원양 취재팀장이 선임됐다.
김 편집국장은 “젊은 층이 원하는 콘텐츠로 신문을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며 “신문시장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판매부수 늘리기 등에도 신경을 쓰겠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1987년 학원사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으며 1988년 일요신문 창간멤버로 참여해 편집부장, 취재팀장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