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사추위 구성 완료

연합뉴스 사장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 인선이 9일 마무리됐다.

뉴스통신진흥회와 연합뉴스 공동추천 몫으론 이재경 이화여대 교수가, 연합뉴스 노동조합 추천 외부 인사로는 한국기자협회 김경호 회장이 추천됐다.

이와 함께 연합뉴스 1대주주인 뉴스통신진흥회 추천 몫 3명도 인선이 마무리됐으나 비공개 원칙에 따라 밝히지 않기로 했다.

사추위는 17일 사장 후보를 3배수로 압축한 뒤 18일 열리는 뉴스통신진흥회 임시이사회에서 면접을 통해 최종 한명을 추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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