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DMB 주주사들 탄원서
곽선미 기자 gsm@journalist.or.kr | 입력
2009.03.04 14:52:50
지상파DMB 주주사들이 방송통신위원회에 ‘탄원서’를 냈다.
지상파DMB 독립법인인 YTNDMB, U1미디어, 한국DMB의 주주사들은 지난달 25일 방통위에 방문해 ‘지상파DMB 생존을 위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주주사들은 탄원서에서 “지상파DMB 신규방송사들은 현재까지 각 사별로 2백억원이 넘게 투자를 했음에도 광고 매출은 올해 들어 월 5천만원 수준에 머무는 등 올해 말 자본잠식으로 폐업신고를 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