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중일 OBS 신임 노조위원장
곽선미 기자 gsm@journalist.or.kr | 입력
2009.02.25 15: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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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중일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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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희망조합 11대 노조위원장에 노중일 후보(39)가 당선됐다.
노 신임 위원장은 당선 소감에서 “지지해준 분들과 그렇지 않은 분들의 의견을 모두 경청하고 합리적인 노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 위원장은 2001년 iTV에 입사해 보도국 사회부, 정치부, 기동취재팀, 편집부 등을 거쳐 그동안 OBS 경제부에서 근무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