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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곤 국제신문 신임 지회장
곽선미 기자 gsm@journali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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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1.21 15: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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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새 지회장에 이흥곤 주말레저팀 기자가 선출됐다.
신임 이 회장은 1994년 1월 국제신문에 입사해 편집부, 경제부, 사회1부, 문화부 등을 거쳤다.
이 지회장은 “경제가 어렵고 지역신문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자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기자들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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