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대표에 표완수씨
민왕기 기자 wanki@journalist.or.kr | 입력
2009.01.14 13:58:08
표완수(62) 전 YTN 사장이 시사주간지 시사IN 대표로 선임됐다.
표 신임대표는 지난 2일 업무를 시작했다.
표 회장은 1974년 경향신문 기자로 입사해 시사저널 경제부장, 경향신문 국제부장, 경인방송 사장, YTN 사장을 거쳤으며 지난해 9월부터 오마이뉴스 회장으로 재직했다.
김광웅(서울대 명예교수) 초대 대표는 학계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