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새 총무에 이목희씨
김성후 기자 kshoo@journalist.or.kr | 입력
2008.12.23 14: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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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목희 관훈클럽 새 총무(서울신문 논설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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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은 23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어 이목희 서울신문 논설위원을 제56대 총무로 선출했다. 또 김세형 매일경제 논설위원실장과 이래운 연합뉴스 정치분야 에디터를 감사로 선출했다.
이목희 신임 총무는 1985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행정뉴스팀장, 행정팀장, 정치부장, 논설위원, 편집국 부국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논설위원으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