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협, IFJ 실사단 파견 관련 긴급 지회장 회의

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는 15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3층 기자협회 회의실에서 긴급 서울지회장 회의를 열고 ‘국제기자연맹(IFJ)에 실사단 파견을 요청할지’ 여부를 결정한다.

기협 집행부는 YTN 기자해고 사태 등 언론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긴급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짐 보멜라 IFJ 회장은 지난 7일 기자협회를 방문해 “한국기자협회가 공식 요청을 한다면 내일이라도 한국의 언론상황을 조사할 IFJ 실사단을 파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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