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파울로 코엘료 산문 게재
브라질 일간지와 공동으로
민왕기 기자 wanki@journalist.or.kr | 입력
2008.09.03 14:48:07
국민일보가 국내에도 잘 알려진 소설가 파울로 코엘료(60·브라질)의 산문을 9월부터 매주 2회 연재한다.
국민은 1일 사고를 통해 브라질 일간지 ‘글로브’와 동시 게재한다고 밝혔다.
코엘료는 ‘연금술사’ ‘11분’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오 자히르’ 등 주옥같은 장편소설을 통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유명 소설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