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전 동아 회장 회사장
김성후 기자 kshoo@journalist.or.kr | 입력
2008.04.09 14:43:57
오헌 이동욱 전 동아일보 회장의 장례가 지난 5일 동아일보 회사장으로 치러졌다.
이 전 회장은 2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1세.
이 전 회장은 1947년 동아일보에 입사한 후 편집국 조사부장·논설위원·이사·주필을 지냈고, 부사장과 사장을 거쳐 1981년부터 3년 동안 동아일보 회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1994년부터 2001년까지 동아꿈나무재단 이사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