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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상 파이낸셜뉴스 새 지회장
민왕기 기자 wanki@journali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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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4.03 09: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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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신임 지회장에 신현상 기자(사진)가 선출됐다.
신 지회장은 “선후배간 연결고리를 보다 끈끈히 해 하나가 된 모습을 만들어 가겠다”며 “기자들 모두가 활기찬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 지회장은 1998년 경기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으며 2002년 파이낸셜뉴스에 입사, 유통부 중소기업부를 거쳐 현재 증권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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