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김형민 신임 총무
곽선미 기자 gsm@journalist.or.kr | 입력
2008.01.02 10: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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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민 관훈클럽 신임 총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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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형민 보도제작1부장이 관훈클럽 55대 총무에 선출됐다. 관훈클럽은 지난달 26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총회를 열고 2008년도 총무에 김형민 부장을 선출했다. 김 부장은 파리특파원, SBS 8시뉴스 앵커, 정치부장,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보도제작1부장과 ‘SBS 토론 시시비비’ 진행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