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뉴스
기자상
협회소개
공지사항
검색
전체기사
언론다시보기
글로벌 리포트
이슈 인사이드
우리의 주장
인터뷰
조직도
[새얼굴]최고현 대구MBC 지회장
김창남 기자
|
입력 2006.02.15 10:55:27
공유하기
URL복사
▲ 최고현 지회장
기자협회 대구MBC지회는 신임 지회장에 최고현 기자(편집부)를 선출했다.
최 신임지회장은 1993년 대구MBC에 입사한 뒤 사회부 정경부 보도제작부 등을 거쳐 현재 편집부에 근무 중이다.
최 지회장은 “황우석 사태 이후 기자사회가 많이 침체되어 있다”며 “지회를 중심으로 기자사회의 사기진작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기사
연합 신뢰도 2년 연속 1위… 불신도, 조선 27.8% MBC 23%
최민희, 오마이TV 취재 방해 논란… 기자들 "공개사과하고 사퇴하라"
기자 56% "중앙그룹 사태 원인은 경영진 판단·관리부실"
중앙일보·JTBC 통합노조, 13년 만에 각자 체제로 분리
춘천MBC, 사장 명예직 위촉 과정 문의한 기자 대기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