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23일 12시 00분
'슈퍼팀'의 우승은 어떻게 봐야 할까
[박종민의 K-스포츠랩]
2025-2026시즌 국내 프로농구에서는 반전 아닌 반전이 일어났다. KBL 정규리그 6위(28승 26패) 부산 KCC가 승수가 같은 5위 고양 소노와 챔피언결정전 시리즈(7전4승제)에서 4승 1패로 정상에…
한국축구 역대 최고의 완성, 손흥민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
한국 축구 역대 최고의 선수를 논할 때 한동안 등장했던 표현은 손차박이다. 현역인 손흥민과 은퇴한 차범근, 박지성의 성을 붙여서 부른 표현이다. 1970~1980년대 독일 분데스리가를 호령했던 차범…
K-골프 주역 '세리 키즈'의 감동적인 벙커샷
2016년 10월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현 클럽72) 연습 그린에서 홀로 남아 퍼트 훈련을 하던 김효주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당시 그가 출전했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국내 대…
1995년 서태지와 아이들과 2026년 최가온
292513. 1990년대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에 열광했던 이들이라면 잊을 수 없는 숫자다. 1995년 10월 4집 앨범으로 컴백 무대를 가지면서 서태지가 착용했던 비니에 적혀있던 숫자다. 그가 선보인 스…
'K의 원조' K-스포츠의 도약을 기대하며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새해는 K-스포츠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6~7월 국제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