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경인일보 편집국장

[단신/새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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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사진> 경인일보 편집국장이 취임했다. 김 국장은 지난 13일 실시한 임명동의 투표가 가결됨에 따라 제37대 편집국장에 임명이 확정됐다. 김 신임 국장은 지난 1994년 경인일보에 입사해 경제부장, 사회부장, 정치부장을 거쳐 경영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다. 김 국장은 “경인일보 디지털 원년으로 삼고 디지털 환경 정착을 위한 밀알이 되겠다”며 “편집국의 조정자로 기자들의 개성 있는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화합으로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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