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동철 제주도기자협회장

[단신/새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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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대 제주도기자협회장에 좌동철<사 진> 제주일보 부국장이 선임됐다. 제주도기자협회는 지난 5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좌 기자를 신임 협회장으로 추대했다. 임기는 지난 10일부터 내년 12월31일까지 약 2년이다. 좌 협회장은 지난 1999년 제주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장 등을 역임했다. 좌 협회장은 “제주지역 기자들의 이직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만큼, 기자의 위상 제고와 언론인으로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취재 지원과 회원들의 복지 증진에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 속 제주지역 언론계의 경영 안정과 불합리한 광고 수탁 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가칭 제주언론진흥재단 설립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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