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공영방송 NHK ‘장악’되나

10년 전… KBS는 600억 흑자 앞에서 마냥 웃을 수 없었다는데

기협만평 2020.1.1

의도된 오보

"구성원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마음과 귀를 열어 더 듣겠다"

"경계를 뛰어넘는 탁월한 콘텐츠 만들어나가자"

젠더 관점에서의 언론개혁, 더는 미룰 수 없다

경향신문 기자들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

"'전면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다시 시작하는 중앙' 될 한해... 진영 넘어 진실…

"올해 ‘펭수 세계화의 원년’으로 선포할 것"

[알림] 기자협회보 오피니언면 더 다양해집니다

KBS·MBC·EBS·언론노조 산별협약… 지상파 위기 공동대응 합의

“뉴스룸에 자동화 기술 적용? 인공 보철물 수술 같죠”

손석희 없는 뉴스룸, 보도 자율성 담보될까

"콘텐츠 품질 개선, 위기 탈출 지름길이자 미래 여는 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