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위축 불러올 사법 결정 신중해야

[뷰파인더 너머] (162)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습니까

냉면 국물 세 숟갈 뜰 때쯤… 진한 고깃국 맛이 올라온다

기협만평 2024.6.26

"방통위, 공영방송 이사진 선임 강행땐 책임 물을 것"

과방위, 박민 KBS 사장 고발 건 상정

'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언론계 현 주소 단면

"명예훼손 구속 이례적"… 타 언론사 기자 구속으로 번지나

'시민 인터뷰·영상 조작'... 방심위, TBC 법정제재

법원 "기자 조롱 캐리커처, 인격모욕… 1인당 100만원 배상"

"기자야 말로 걷는 게 많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한국일보 기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자사 AI 서비스 기능은?

언론재단, AI 학습용 뉴스데이터 요금체계 확정 연기

방송3법·방통위법 국회 법사위 통과

국제신문 부장 이상 간부들, 수개월 째 임금 체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