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 ‘전태일 보도상’ 첫 수상

"해직기자 상반기 내 복직시키겠다"

“젊은 아이디어로 뚫고 나갑시다”

“증권정보․경제채널로 콘텐츠 강화”

1월2일 인사

“한경이 젊어진다” 창조적 파괴 지속

“3월 경영진 교체, 경영공백 없도록 노력”

"콘텐츠 경쟁력 및 안정적 재정기반 마련"

“세계일보, 한 단계 도약할 계기 만들어야”

“신문 1등, 종편 1등, 인터넷 1등”

“연합 협업시스템 안정화 노력할 것”

“수신료 현실화 반드시 해낼 것”

“한국일보, 낙관적인 새해 맞이할 것”

“좌우 시각 금기 없이 담아내겠다”

"총선․대선 국면, YTN 가치 확고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