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협만평 2018.8.22

“평양엔 불고 있었다, 변화의 바람이”

제3회 기자협회 야구대회 9월15일 개막

제335회 이달의 기자상 4편 선정

“우리땐 선악이 분명했으니 단순했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땐 선악이 분명했으니 어찌 보면 단순했다, 하지만 지금은…”

[부음] 최재봉 한겨레 선임기자 장모상

MBC기자협회, 방통위에 최기화·김도인 이사 선임 철회 촉구

[부음] 이홍갑 SBS 보도국 국제부 차장 장모상

[부음] 조택수 JTBC 보도국 국제부 차장 부친상

[부음] 노태영 아시아경제 문화부 기자 장인상

“너희들 눈곱 떼주면 얼마나 보송보송하게?”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다시 찾은 너는 내 운명”

“사료 달라고 앞발 흔드는 너, 참 똑똑하구나”

“나만 바라기하는, 심장을 두드리는 원초적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