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지회장에 김준동 기자

[단신]언론학회 ‘온라인 투표제’실시

울산MBC 박치현 기자, 박사학위 수여

“독소조항·신문 길들이기” 비판

경인 민방 설립 ‘새 변수’ 뜨나

강릉MBC 사태 장기화 우려

KBS제주총국, 환경대상 동시 수상

지발위, 홈페이지 오픈

신문 독자확장행사 달라졌다

한국 언론인의 3% ‘주한미군 즉각 철수’ 지지

한국 비대위 “3張회장 검찰 고발” 요구

조선 지면명칭 ‘가나다’로 변경

헤럴드미디어 경상적자 41% 줄어

[인사] 광남일보 (5월 17일)

방송위, 여유자금 ‘2,060억’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