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보도 부문]동아 강병기 기자

[지역기획보도 부문]광주MBC 이재원 기자

[지역기획보도 부문]국제신문 이노성 기자

[지역취재보도 부문]매일신문 최정암 기자

[기획보도 부문]KBS 이경희 기자

[기획보도 부문]KBS 이영섭 기자

[취재보도 부문]국민 하윤해 기자

[취재보도 부문]한겨레 김기성 기자

“전문채널 많지만 지상파 독과점 여전”

방송위 의지·사회적 공감대 형성 ‘관건’

기자 재교육·연수 프로그램 ‘다양’

노회찬 의원 “기사삭제는 강제 낙태나 마찬가지”

금 사장-MBC 보도 정당성 논쟁

“기사도 보지 않고 삭제 요구했다”

“우리 아빠를 내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