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과 함께 하는 공동체 되길

지역언론 홀대받지 않기를

환골탈태 위한 변화의 밑그림을

무너진 기자상 바로 세워야

후배들 위해 땀 흘리는 회장 되길

‘기자 중심의 열린 협회’ 기대

신문사 2008년 키워드는 ‘경제&환경’

삼성, 비판 언론은 광고로 손 본다?

빈익빈 부익부에 광고매출은 ‘제자리’

언론 ‘허니문’ 정권 따라 바뀐다

총선 선거방송심의위 구성 ‘원칙 모호’

“무너진 자존심 되찾고, 참언론의 주체로 바로 서겠습니다”

기자협회 41대 집행부 출범

신문법 폐지 비판 목소리

자본권력, 언론 길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