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최시중 방통위원장 임명

언론인 출신 국회의원, 보수당 많다

지상파-유튜브 갈등 어떻게 될까

언론계, 최문순씨 싸늘한 비판

‘춘추관 출입기자’ 꼬리표 떼나

방통위원 선정 걱정스럽다

“공공성 보장·적절한 견제 능력 있나?”

최시중씨 임명 강행 언론계 강력 반대

언론노조 “한국일보 노조원 전원 복직하라”

기협만평 2008.03.25

제2백10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발표

기자 84% “최시중씨 부적합하다”

“권력·자본에 휘둘리지 않았다”

독립언론 10년, 경향

대전일보 대표이사에 신수용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