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과 무관한 사유로 취재현장 격리 ‘안타까움’

부당함에 맞서 싸운 그대들 이 시대 ‘진정한 기자’

사측은 기자들 요구 수용 ‘공정한 언론’으로 나아가길

악법 저지 위해 일어난 ‘시대의 양심’에 박수를

자랑스러운 부모이자 동료...반드시 승리할 겁니다

10년보다 길었을 지난 1년 노사 함께 해결책 찾아야

해직기자 복직투쟁은 우리의 숙원입니다

당신들의 세상을 향한 외침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진실이 묻히지 않도록 함께 소리치겠습니다

태양을 가릴 수 없듯 진실도 가릴 수 없습니다

힘들지만 의미있는 투쟁 용기 잃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우리 언론의 미래, 힘내십시오!

YTN 정상화는 한국언론 독립의 상징

해직자 6명의 전원 복직을 기원합니다

기자 해고는 언론계 또 하나의 얼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