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 전국시사만화협회장

기자상 탈락 납득할 수 없다

편안한 대화체 진행속 ‘선택과 집중’ 돋보여

현 사장·MB특보·비정규직 해고노동자까지

“SBS 경영독립 약속 지켜라”

CBS ‘천하무적 야구단’ 창립

스페셜·킬러 콘텐츠 없이 불가능

조선일보, 월간조선 파견제 호평

참여 미뤘던 신문사도 ABC 동참

“KBS 장악 위법성 사법적 심판”

“기자들 이해하는 계기됐다”

“홍보 관련 다양한 강연 유익”

전문직 과정 ‘만족한다’ 79%

“정기적인 소규모 정책 토론 필요해”

KBS 비정규직 112명 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