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지역밀착 기사는 우리동네 이야기”

우리는 희망을 쏘아 올렸다

신재민 장관 후보자 잇단 의혹

한국기자협회, 창립 46주년 기념식

“친미도 반미도 아니다. 나는 용미(用美)주의자”

정부 최우선과제 “방송사업자 선정 공정성”

“MB정부 언론정책 잘못한다” 83.8%

종편채널 최소 자본금 3천억원

종편사업자, 첨예한 입장차

“기자는 정의 위해 밥숟갈 놓을 수 있어야”

목숨 바친 손명환 기자의 정신을 기리며

한국기자협회의 창립정신

기협만평 2010.8.18

KBS 조현오 ‘막말’ 특종 속사정

“비대칭규제는 종편에 특혜 주는 것”